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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관하여..

골프에 관하여..

골프용어 정리. 상황별 용어 정리
제목 골프용어 정리. 상황별 용어 정리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09-10-31 22: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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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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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어가 수백개이니 다 설명하려면 책으로 한권정도 될것 같네요.

 

코스 = 일반적인 보통의 골프장은 총 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을 가리켜 골프코스라 하며 파3, 4, 5인

          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파3인 홀을 숏홀, 파4인홀을 미들홀, 파5인홀을 롱홀 이라 부릅니다.

 

티박스 = 그 코스의 처음을 시작하는 장소로서 티오프하는곳을 말합니다.

 

페어웨이 = 코스중의 일부로 일반적으로 잔디가 일정한 길이로 깎여져있는 구역을 말합니다.

 

러프 = 페어웨이와는 다르게 잔듸나 풀이 손질되어있지 않고 자연상태로 있는 구역 입니다.

 

그린 = 페어웨이의 잔듸와는 다르게 아주 고운잔듸로 매끄럽게 깎여서 손질되어 있으며 홀컵이 자리잡고

          깃발이 꼽아져 잇으며 퍼팅을 하는 곳입니다.

 

해저드 에어리어 = 골프코스중 호수나 연못등이 이에 해당되며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장소입니다.

                           플레이도중 이곳에 볼이 들어가게되면 벌타를 부과받고 다시 치게 됩니다.

 

벙커 = 골프코스중 코스중간이나 그린 주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모래로 이루어진 함정입니다.

          코스의 난이도를 위하여 설계시 배치해 놓은 곳입니다.

 

티오프 = 골프티를 쳐서 없앤다는 뜻으로 코스의 처음에서 골프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쳐내는것을 말합니다.

 

골프티 = 잔듸위에 꽂아서 골프공을 올려놓고 칠수있도록 만들어진 뾰족한 막대입니다.

 

홀컵 = 최종적으로 골프볼을 집어넣어 마무리 하는 그린위에 있는 깃대가 꼽아져있는 구멍을 말합니다.

 

파 =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로서 보통의 골프코스는 18홀의 파 72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준타수인

       이 PAR를 기준하여 더 적은횟수로 경기를 마무리 할수록 잘하는 것이 되죠.

 

홀인원 = 보통 파 3인 코스에서 골프볼을 한번에 홀컵에 집어넣는것을 말합니다.

 

알바트로스 = 기준타수인 파보다 3타 적게 쳐서 홀컵에 볼이 들어갔을 경우입니다. 보통 파4인 홀에서

                   한번에 공이 홀컵에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2번만에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홀인원처럼 실력과 엄청난 행운이 따라야 되는것이죠.

 

이글 =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쳐서 그홀을 끝내는것을 말합니다. 파4인 홀에서 2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

          가거나 파5인 홀에서 3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것을 말합니다.

 

버디 =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파3인 홀에서는 2번, 파4인 홀에서

          는 3번, 파5인 홀에서는 4번만에 홀컵에 공이 들어 가는걸 말합니다.

 

파 = 말그대로 기준타수와 같은 횟수만에 그 홀을 마치는걸 말합니다.

 

보기 =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더블보기 =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더치는걸 말합니다.

 

트리플 보기 = 기준타수보다 3타 더치는걸 말합니다.

 

더블 파 = 기준타수의 2배를 치는걸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파 4인 홀에서 8번을쳐서 홀아웃을 하면 그걸

              더블 파 라고 부릅니다.

 

오비(O.B) = 아웃 오브 바운즈의 약어로서 페어웨이나 러프가 아닌 정상적인 플레이 이외의 구역을 말합니다.

                  보통 흰 말뚝으로 경계가 표시되어져 있습니다.

 

어프로치 = 그린 주변에서 아이언이나 웻지등을 이용하여 그린위에 볼을 올리는것을 말합니다. 

 

클럽 = 골프를 칠때 필요한 채로써 일반적으로 드라이버, 아이언, 웻지, 퍼터 등으로 구성돼있죠.

 

드라이버 = 골프클럽중 보통 티오프시 사용하는 것으로 제일 길고 멀리 보낼때 사용하는 1번 클럽입니다.

 

우드 = 1번 드라이버를 포함하기도 하나 보통 2~5번 클럽을 우드라 부르는데 사실 요즘은 재질이 우드로

          쓰는건 별로 없고 메탈로 만들어져있지만 예전부터 부르는 명칭으로 우드라고 부르며 드라이버 외에

          보통 3번과 5번을 많이 씁니다.

 

아이언 = 클럽중 우드를 제외하고 보통 5~9번 까지의 아이언이 있습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샤프트의 길이가

             짧아지며 비거리도 줄어들게 됩니다.

 

웻지 = 피칭웻지,샌드웻지,로브웻지 등이 있으며 주로 그린주변에서 공략할대 용도에 따라 선택하여 씁니다.

 

퍼터 = 최종적으로 온그린 상태에서 볼을 홀컵에 쳐 넣을때 사용하는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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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홀인원, 파, 보기, 더블보기, 이글, PGA, 아이언, 러프, 캐디, 티샷, 알바트로

 

1.버디 : 파 3홀 에서 2샷에 홀에 홀인한것

             또는 파  4 홀에서 3타에 홀인

             또는 파  5 홀에서 4타에 홀인

 

2.홀인원 : 파 3 에서 1타에 홀인

 

3.파 : 파라는것은 홀에 정해진 타수에 맞춰서 홀인한것입니다.

           예를 들면 파 3에서 3타에 홀인 파 4에서 4타에 홀인 파5 에서 5타에 홀인

 

5.보기 : 홀에 정해지 타수보다 1타 더 쳐서 홀인한것

               예: 파3에서 4타 홀인~

 

6.더블보기 : 홀에 정해진 타수보다 2타 더 쳐서 홀인한것

                         

+트리플보기 : 추가사항입니다 정해진 타보다 3타 더 쳐서 홀인한것

 

7.이글 : 홀에 정해진 타수보다 -2타 해서 홀인한것

               예를 들면 파4에서 2타 만에 넣은것.

               예외는 파3에서 1타만에 넣은것은 홀인원이라함.

 

8.pga :  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 --> 전문적인 골퍼의 단체 정도로 해석하세요

 

9.아이언 : 골프 채의 종류 중 한가지죠. 어찌보면 가장 사용을 많이 하는체

                   3번 부터 9번 까지 있습니다.

                   쇠로된 경사진 골프채죠

 

10.러프: 잔디의 일종으로 긴잔디죠.

                공이 쳐박히는 특성이 있어 치기 까다로운? 잔디입니다.

 

11.캐디 : 저도 캐디의 정확한 용어는 모르겟으나. 캐디라 함은 골퍼들을 도와주는

                 비서 역활입니다.

                  각 홀마다 특성들과 사용 하기 적합한 채들을 일러주죠

 

12.티샷 : 티박스에서 티위에 공을 놓고 치는것을 티샷이라 합니다.

                  시합때 보면 시작할때는 항상 잔디에 무언가(티)를 박고 공을 놓고 치죠 그겁니다

 

13. 알바트로스 : 정해진 홀의 타수에 -3타 한것을 말합니다 파 5에서 2번에 넣으면

                               나이스 알바~ 이렇게 말합니다.

 

머 경기용어는 질문하신게 많아서 기본적인것은 다나왓다고 말할수 있겟네요.

 

트리플 보기 추가 시켜 드렷고 아. 한가지 말씀 안드린게 있는데 양파라 불리는게 있습니다.

 

홀에 정해진 타수에 비해 +4하면 양파라고 하며 그홀은 그대로 마감합니다 ^^;

 

잔인한 룰이죠.

 

러프에 대해 좀더 ^^: 해비러프는 정말 긴 잔디 공이 쳐박히는 잔디구요

 

세미 러프는 반정도 공이 박히는 잔디

 

페어웨이는 잘 다듬어진 짧은 잔디.

 

그린은 퍼팅 하는 아주~ 잘 다듬어진 잔디 입니다.

 

그리고 디봇이라는 용어가 있는데요.

 

골프장은 혼자 쓴느것이 아니라 전사람이 공을 치다가 잔디가 파인곳이 디봇입니다.

 

벙커라는 용어도 있는데요.

 

대부분 그린 주변에 장해물로 설치됩니다.

 

흙이나 모래로 구덩이를 만들어 홀공략하기에 곤란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또한 헤저드라고 있는데 그것은 호수죠 ㅎㅎ;

 

워터 헤저드입니다.

 

마지막으로 o.b라고 정해진 코스를 이탈하면 o.b가 되며 벌터 1타를 받고 다시 쳐야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용어를 숙지하고 골프에 임하는 자세 아름답습니다^^

 

매너도 가추셔서 진정한 골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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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용어

 

골프스윙용어 중에서 가장 중요한거 한가지는 임팩트입니다.

 

골프스윙중에서 임팩트가 어떻게 일어나느냐? 에 따라서 골프볼의

 

비행거리와 비행방향이 정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방향과 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스코어 용어

 

골프코스는 기본적으로 18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반전 9홀은 아웃코스 라고 합니다.

골프치러 나가는 길

 

후반전 9홀은 인 이라고 합니다.

홈으로 들어오는길

 

9홀 중에서

 

PAR 3 가 2홀이 있습니다. --------- 6

PAR 5 홀이 2홀이 있습니다.--------10

PAR 4 홀이 5홀이 있습니다.--------20

 

par 3 라는 말은 세번쳐서 볼을 홀에 넣었을때 기본점수 0타 인 PAR 를 잡을수 있다는 뜻입니다.

 

골프장은 9홀 36점 그리고 18홀은 기본점수가 72점으로 되었습니다.

 

PAR 4 홀을 기준으로 스코어를 적어보겠습니다.

 

1타만에 홀에 들어 갔을때는 홀인원이 됩니다---------   -3터.

2타만에 홀에 들어 갔을때는 이글 이라고 합니다------   -2타.

3타만에 홀에 들어 갔을때는 버디 라고 합니다--------   -1타.

4타만에 -------------------파 ----------------          0타. 골프에서는 파 를 잡아야 기본을 지킴

5타 -----------------------보기 ----------------        1타.

6타 --------------------------- 떠블  -------------------         2타.

7타 ----------------------------트리플 보기 ------------          3타

8타 ------------------------ 떠블 파 -------------       4타.

9타 ------------------------ 애기보기 ------------       5타.

 

골프장에 처음 가서 골프를 치시면 주로 트리풀 보기 떠블파 애기보기를 많이 하개 됩니다.

 

그리고 프로 골프선수들은 주로 파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양념으로 버디 와 보기 를 많이 합니다.

 

스코어 카드를 적을때는 주로 우측 적어놓은 타수를 기록하게 됩니다.

 

 골프장 필드에서의 용어

 

매홀 마다 첫타를 치는곳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장소를 티그라운드 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홀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가 있습니다.

 

그린중앙 까지 거리 그리고 홀의 모양을 잘 파악하고 바람의 방향과쎄기 페어웨이 상태에따라서홀을 

 

공략할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시합 용어

 

시합용어 중에서는 큰시합에는 권스타트방식을 주로 합니다.

 

많은선수들이 티그라운드에가서 정해진시간에 총소리와 동시에 시합을 시작할수가 있어서

 

골프시합이 빠르게 진행이 되어질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스코어카드를 서로서로 상대방의 스코어를 적게되는데

 

본인의 스코어를 적어주는 사람을 마커라고 합니다.

 

시합진행중에는 인공구조장애물 무벌타 드럽이나 그외 언플레이볼선언 드롭을 합때는

 

마커와 상의하여 시합을 진행해 나가게 됩니다.

 

그외 많은 용어와 재미있는 골프이야기는 일본골프만화중 바람의대지

 

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 있는 골프만화를 읽어 가는 중에

 

주인공 오키타가 골프실력을 연마해나가는 방법을 알아 갈수가 있습니다.

 

골프 용어와 골프를 잘칠수 있는 골프이론을 동시에 터득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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